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왈츠의 서프서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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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온
132 Comments
Jun 7, 2022 @ 3:58am 
그룹 정리하다가 그래도 300시간 넘게 쏟은 서버라서 발자취 꾹
May 3, 2021 @ 6:30pm 
ㄹㅇ 사비털어서 서버 여는데 어이가 없는게 더이상 감당 안되서 접으려 했는데 닫지말래
그래서 아 내 서버에 이렇게 애착이 있나? 해서 계좌 열어서 2달치라도 채워지면 어떻게든 계속 열려고 했음. 근데 아무도 안도와줘 ㅅㅂㅋㅋㅋㅋ
Apr 30, 2021 @ 1:37pm 
프리섭으로 흑우들이나 잡아서 빨아먹는게 훨씬 나음 ㄹㅇㅋㅋ
Apr 25, 2021 @ 12:30am 
ㅋㅋ
Apr 22, 2021 @ 7:01am 
2014년에 서버 열다가 접은 사람으로서 말할 수 있는 건, 어느 순간부터 커뮤니티 서버가 하락세인 시점이 있었음. 아마 스크립트나 모드 오류가 갑자기 났었던 것 같음.
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참신함 없고 성취감 없는 게임이란 거 가장 큼. 세계적으로 어느 정도 인기 있어도 한국에선 비주류 게임이고, 세계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이류 정도밖에 안 되는 게임. 운영진의 머저리 패치도 크다.

?? : 롤보다 팀포가 낫지 ㅋㅋ
나도 그런 소리 하는 시기가 있었는데, 개소리임. 롤은 티어가 올라가면 성취감은 있음.
팀포트리스 랭크티어는 그냥 겜창이라는 증거밖에 안 됨. 게임 잘한다고 인정받지도 않음.
Apr 22, 2021 @ 7:01am 
나도 그 시절 돌아가면 다시 팀포서버 열어서 재미있게 놀겠지만, 결국에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은 변하게 되어있음. 지금에서 할 수 있는 건 그 시절 추억에 젖는 것뿐이고, 지금 와서 당시 섭장에게 서버 열어달라고 해서 연다 한들 그때만큼의 재미나 그 모든 것은 느낄 수 없음. 서버 열어본 사람이 대다수가 공감하듯, 처음에는 재미있어서, 사람들하고 놀려고 여는 게 대부분의 이유인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 의무가 되어버림. 그때부터는 내 서버에 대한 애정도 없어지고 슬슬 정리할까 생각이 듦. 그래도 못 닫는 건 내 서버를 즐겨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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